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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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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신목)는 지난 25일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순면 주민자치센터 스스로 가꾸는 건강행복교실’을 개강했다.
스스로 가꾸는 건강행복교실은 2024년도 경북도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12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영순면 천마문화센터에서 강의가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주민에게 수지침, 뜸, 지압봉 활용 등 건강 관리 강좌를 제공하여 스스로 건강을 돌 볼 수 있도록 하고, 주민 참여 및 소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강신목 위원장은 “개강 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적극 참여해 주셔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활성화하여 주민들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이경연 영순면장은 “스스로 가꾸는 건강행복교실을 통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