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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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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경시민연대(회장 권순도) 회윈 40여명은 26일 오전 11:30 대성산업(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662) 본사 앞에서 주흘산 케이블카 조성 부지에 대한 과도한 사용료 요구에 대한 집회를 하고 있다.
오늘 집회에서 대성산업은 정상부 임야 부지를 빌미로 과도한 욕심을 철회하고 주흘산 케이블카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을 요구하였다.
새문경시민연대는 문경시민들의 뜻을 묵살한다면 점점 강도를 높일 것이며 문경시민을 상대로 대성산업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면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이라 입장을 밝혔다.
한편 대성산업에서도 "몇 가지 대안을 가지고 협상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