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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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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서장 김정란)는 지난 25일 문경읍 전통시장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야간 합동순찰과 주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문경경찰서 범죄예방계, 문경파출소, 문경자율방범대, 문경읍 전통시장 상인회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전통시장 주변 순찰 및 범죄취약지 발굴․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문경읍 전통시장은 자체적으로 2020년도에 ‘보안관 순찰대’를 출범하여 매월 장날 시장 권역 내 범죄예방 및 고객선 확보, 거리에 있는 노점상 교통관리 등 안전요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정란 서장은 “문경시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해주시는 협력단체에 감사를 전하며,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보안관 순찰대 및 자율방범대와 협업을 통해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