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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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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옥) Wee센터에서는 2023. 6. 11.(화) ~ 25.(화)까지 관내 초‧중학교 8개교(282명)을 대상으로 학업중단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문경교육지원청 Wee센터에 따르면 이번 찾아가는 체험활동은 관내 학교 학생들에게 진로 정보 및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줌으로써 학생들이 미래 직업을 꿈꾸고, 학교와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에서 기획되었다.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 중 쇼콜라티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강사님이 교실까지 오셔서 강의를 해주시니 너무 편했다. 체험을 통해 무언가 만드는 것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내가 만든 초콜릿을 가족과 나누어 먹을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박진구 문경Wee센터장은“센터에서는 관내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도울 뿐 아니라 미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하여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