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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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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이용수)은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문경보훈 회관을 찾아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교장 고시환) 학생들이 직접 만든 감사의 빵을 전달하였다.
경북북부보훈지청이 지역 학교와 함께 추진하는 청소년 재능기부 보훈봉사활동의 일환인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박○○ 학생은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소감을 밝혔다.
경북북부보훈지청에서는 학교교육과 연계하여 청소년이 참여하는 다양한 재능기부 방식의 봉사활동을 정례화하여,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실천하는 보훈봉사프로그램
을 지속 발굴·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