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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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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면장 엄상익)은 지난 6월 13일 열네 번째 범시민 친절운동 ‘나도 산북면장이다’를 진행하였으며, 1일 면장으로 박원규 산북면 생활안전협의회장이 근무하였다.
박원규 1일 면장은 장미꽃 한 송이씩 준비하여 면 직원과 민원인들에게 친절을 베풀었으며, 마을 행사에 참여하여 1일 면장으로서 축하 인사를 하는 등 적극적이면서 친절하게 근무하였다.
‘나도 산북면장이다.’는 문경시 10대 중점과제 중 하나인‘세계 1등 친절도시 문경’ 실현을 위해 산북면에서 계획한 특수시책으로, 매주 1명의 관변단체장이 면장직을 체험하며 친절함을 체득하고 소속 단체 회원 및 이웃에게 전파하여 친절 운동 확산에 다 같이 동참하자는 의미에서 지난 3월 첫째 주부터 매주 목요일 실시하게 된 친절 운동이다.
박원규 회장은“1일 면장으로 근무하게 되면서 작은 친절을 준비하였는데 많은 분께 그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 오늘 근무하면서 느낀 친절의 중요성을 생활안전협의회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엄상익 산북면장은 “생활안전협의회에 오늘 느낀 친절을 잘 전달하여 친절 전파에 앞장서 달라며, 산북면은 세계 1등 친절 도시 문경이 될 때까지 ‘나도 산북면장이다’를 통해 지속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