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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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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회(협의회장 남정수, 부녀회장 김은자)는 지난 14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영순면을 제공하고자 지역 내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새마을회 회원 35여 명이 참여하여 회전교차로 ~ 영풍교, (구)영동초 ~ 이목삼거리 등 영순면 주요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진행되었다.
회원들은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라 우거진 잡초 등을 제거하고,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수거해 환경정화운동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남정수 협의회장과 김은자 부녀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예초기를 메고 나와 봉사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영순면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연 영순면장은 “바쁜 영농기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환경정화 봉사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도로변 만들기에 영순면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