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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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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제일병원에서 위탁 운영하는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월 11일(화)과 6월 13일(목) 양일간 산북면 전두리와 회룡리에서 ‘2024년 생명사랑마을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긍정의 힘 문경시 신현국 시장은 개회식에 참석하여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자살로부터 안전한 문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당부했다.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연재 센터장은 “이번 명랑운동회를 통해 우울감과 소외감 등 여러 심리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소통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주민 모두가 생명지킴이가 되어 자살로부터 안전한 마을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의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사업, 홍보사업, 치료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문의(054-554-0802), 24시 상담(1577-0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