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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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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옥)은 6월 3일(월) 오후 15시 30분 나무창고 목공방에서 관내 초·중등 학생 중 선발된 10명을 대상으로 창의력 UP! 발명과 목공 수업을 시작하였다.
이번 발명과 목공 수업은 관내에 위치해 있는 나무공방과 연계하여 매주 월요일 총 4회로 나누어 실시하는 민간협력 발명교육이다. 학생들은 다양한 목공 재료 및 도구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실제 적용 및 구현되는 목공 발명품을 제작한다.
아이디어 모으기, 계획하기, 마름질하기, 정교화기 등의 단계를 거쳐 나무에 대한 이해는 물론 발명품 제작 과정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더 나아가 합치기, 여러 가지 기능하기 등 발명 원리를 적용한 거울액자, 태블릿PC 독서대를 실제로 창작 및 체험하게 된다.
박진구 교육지원과장은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해보는 과정을 통하여 발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및 개인적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며, 학생들의 발명 역량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 ”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