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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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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5월 25일 토요일 10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파머스 그라운드에서 ‘가족나들이’로 진행하였다.
매월 1회씩 진행되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문경시에 거주하는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5월에는‘가드닝 체험’이라는 주제로 7가족(24명)이 참여하였다. 온가족이 모여 주말오전에 경치 좋은 야외에서 블루베리 화분 심기, 블루베리 철판아이스크림 만들기와 시식, 동물 먹이주기를 체험하며 자녀들에게는 농부체험을, 부모들에게도 동심을 떠올리게하는 자연친화적인 체험 시간을 가졌다.
문경시가족센터의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시간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해보고 이를 통해 함께하는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며 가족 간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도록 돕기 위한 가족사랑실천, 가족친화적인 문화확산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참여자들은 “아이들이 농사짓기를 간단하게나마 배우고 체험하면서 흙과 나무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직접 만져도 보면서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와 자주 나들이를 다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 “어린아이처럼 동물들을 보고 함께 환호하고 아내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실컷 웃다보니 가족모두 힐링이 된 것 같아 좋았다 ”라며 소감을 남겨주었다.
문경시가족센터(https://mungyeong.familynet.or.kr)는 본 사업 외에도 문경시의 모든 개인 및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센터 홈페이지, 카카오채널, 인스타그램, 페이스 북 등을 통해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