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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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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초등학교(교장 박창진)는 5월 23일(목) 문경 YMCA 주관으로 개최된 제27회 문경초록동요제에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14개 팀이 경연을 펼친 가운데 4학년 5명, 5학년 1명, 6학년 8명으로 구성된 ‘모전 꿈꾸는 어린이 중창단’이 ‘파도 술래잡기’라는 곡으로 참가해 대상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지도교사는 “아이들이 열심히 연습한 곡으로 온 마음을 다해 노래를 부르며 꿈을 아름답게 펼쳐나가고자 참가하게 되었으며, 노래에 어울리는 율동으로 완성도를 높이려 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창진 교장은 “아이들이 열심히 연습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대회에 참가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자랑스러웠다. 이어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고,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된 것 같다 ”라고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