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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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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면장 엄상익)은 지난 5월 16일 열한 번째 범시민 친절 운동 ‘나도 산북면장이다’를 진행하였으며, 1일 면장으로 채창기 산북면 의용소방대장이 근무하였다.
채창기 1일 면장은 오랜 단체활동을 바탕으로 민원인의 불편한 상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확인하는 등 민원 안내를 친절히 수행하였다.
‘나도 산북면장이다.’는 문경시 10대 중점과제 중 하나인‘세계 1등 친절도시 문경’ 실현을 위해 산북면에서 계획한 특수시책으로, 매주 1명의 관변단체장이 면장직을 체험하며 친절함을 체득하고 소속 단체 회원 및 이웃에게 전파하여 친절 운동 확산에 다 같이 동참하자는 의미에서 지난 3월 첫째 주부터 매주 목요일 실시하게 된 친절 운동이다.
채창기 회장은“장마철이 다가오면서 면민들의 걱정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상황일수록 친절이 더욱 중요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엄상익 산북면장은 “오늘 느낀 친절을 의용소방대로 잘 전달해 친절 실천에 앞장서주길 바란다며, ‘나도 산북면장이다’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친절을 공감하고 실천하는 날까지 산북면에서는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