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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산북면장이다’를 통해 친절 실천을 공감하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4.05.17 07:24 수정 2024.05.17 07:24

지난 5월 16일 열한 번째 범시민 친절 운동 ‘나도 산북면장이다’를

ⓒ 문경시민신문
산북면(면장 엄상익)은 지난 5월 16일 열한 번째 범시민 친절 운동 ‘나도 산북면장이다’를 진행하였으며, 1일 면장으로 채창기 산북면 의용소방대장이 근무하였다. 채창기 1일 면장은 오랜 단체활동을 바탕으로 민원인의 불편한 상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확인하는 등 민원 안내를 친절히 수행하였다. ‘나도 산북면장이다.’는 문경시 10대 중점과제 중 하나인‘세계 1등 친절도시 문경’ 실현을 위해 산북면에서 계획한 특수시책으로, 매주 1명의 관변단체장이 면장직을 체험하며 친절함을 체득하고 소속 단체 회원 및 이웃에게 전파하여 친절 운동 확산에 다 같이 동참하자는 의미에서 지난 3월 첫째 주부터 매주 목요일 실시하게 된 친절 운동이다. 채창기 회장은“장마철이 다가오면서 면민들의 걱정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상황일수록 친절이 더욱 중요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엄상익 산북면장은 “오늘 느낀 친절을 의용소방대로 잘 전달해 친절 실천에 앞장서주길 바란다며, ‘나도 산북면장이다’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친절을 공감하고 실천하는 날까지 산북면에서는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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