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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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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가 지난 5월 11일 문경시 가은읍에 위치한 퍼머컬쳐 치유의 정원에서 가족기능 역량강화를 위한 ‘온가족 소풍’을 진행하였다.
‘온가족 소풍’은 온가족보듬사업 교육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온가족보듬사업은 다양한 가족등이 가족 기능을 강화하고, 가족 구성원으로써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온가족 소풍에서는 허브심기, 목공체험, 생태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고, 결속력을 높일 수 있게 하였다. 참여 가족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교류하며 유대감을 증진하고 체험 속의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경험할 수 있었다.
온가족 소풍의 참여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자녀와 즐겁게 대화하며 서로에 대해 애정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라는 소감을 전했다.
문경시가족센터는 상담, 사례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정적인 가정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친화적인 문화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온가족보듬사업과 관련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https://mungyeong.familynet.or.kr) 및 카카오 채널, 페이스 북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