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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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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서장 배종혁)는 지난 8일부터 울진 해양레포츠센터(경북 울진군 오산항길 59)에서 수난사고 대비 자체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5월 2일 ~ 3일 동안 ▲ 테크니컬 다이빙의 기초 입문과정 ▲ 잠수장비 및 드라이슈트 사용법 등 수중 훈련 전 지상 숙달 훈련을 실시하고, 5월 8일을 시작으로 3회에 걸쳐 수난 구조 기법인 ▲ 트림자세 및 추진기술 ▲ 공기 공유 훈련 ▲ 용기밸브 조작 훈련 등 수중 숙달 훈련을 실시한다.
배종혁 문경소방서장은 “수난 훈련 시설을 활용한 구조 훈련으로 119구조대원들의 팀단위 수중수색 능력을 배양하고, 수난사고 시 즉각적인 대응능력을 도모하여 수난 구조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훈련의 목적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