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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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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날 산북면 대상리 농기계 임대 센터 뒷편 느티나무에는 전국의 유명 사진 작가가 운집하여 촬영을 하고 있다.
천연 기념물 희귀종 올빼미 부화 장면을 촬영키 위해 약 30여 명의 유명 사진 작가들이 모였다는 것으로 느티나무 아래는 사진 작가들로 북적 인다. 희귀종 올빼미의 부화에 맞춰 한장의 작품을 촬영키 위한 이른 새벽부터의 기다림이 진풍경 이다.
푸른문경 21 김종삼 회원의 제보로 대상리 올빼미와 느티나무는 사진 작가들의 입소문에 유명세를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