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사회·경제 지역경제

동로면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추진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4.04.29 13:43 수정 2024.04.29 01:43

어려운 이웃 주거환경 개선

ⓒ 문경시민신문
동로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정국진, 부녀회장 민정자)는 4월 26일 동로면 수평리 주민을 대상으로 ‘2024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번 사업은 화장실 이용에 불편이 있음에도, 건강이 많이 안 좋아 관리를 전혀 하지 못하는 이웃을 대상으로, 화장실 리모델링 작업을 진행하였다. 정국진 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현 동로면장은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애써 주신 동로면 새마을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