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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새마을회, 복지 사각지대 이웃 주거 환경 개선에 노력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4.04.19 08:22 수정 2024.04.19 08:22

지난 4월 17일 산북면 거산리 주민을 대상으로

ⓒ 문경시민신문
산북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임영기, 부녀회장 백춘자)는 지난 4월 17일 산북면 거산리 주민을 대상으로‘2024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번 사업의 대상자는 몸이 불편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도 복지혜택을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선정하였으며, 사업 내용으로는 노후된 주택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사업을 진행한 백춘자 부녀회장은“새마을지도자들이 구슬땀으로 모은 기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산북면 새마을회가 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엄상익 산북면장은“아직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계층이 많다. 산북면 새마을회 등 많은 단체를 도와 어려운 산북면민들의 힘이 되는 산북면 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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