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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 음식 나눔 행사로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눠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4.02.08 08:50 수정 2024.02.08 08:50

지난 7일 마성면 소야솔밭에서

ⓒ 문경시민신문
마성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승중, 부녀회장 김대진)는 지난 7일 마성면 소야솔밭에서 개최된 그라운드골프장 개장식을 축하하며 음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 참가한 마성면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마성 그라운드골프장 개장식에 참석하기 위해 시간을 낸 주민들에게 어묵과 음료를 대접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날 마성 그라운드골프장 개장식이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음식 나눔 행사도 준비한 음식이 모두 동이나 마쳤다. 김대진 마성면새마을부녀회장은 “마성면의 명소라고 할 수 있는 소야솔밭에 그라운드골프장이 개장하여 더욱 활기를 띠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추운 날씨에도 개장식을 축하하러 오신 분들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된 하루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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