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동로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정국진, 부녀회장 민정자)는 2월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동로면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이장자치회 등 단체장들과 면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에서는 적성 천변 및 주요 시가지를 중심으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정국진 회장은 “오늘 환경정비로 주민들뿐 아니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도 깨끗하고 쾌적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동현 동로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에 앞서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고향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