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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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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읍(읍장 유미숙)은 7일 설명절을 앞두고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 동참한 마을이장, 새마을지도자, 산불감시원 등 80여 명이 동참했다.
또한 신북천변 산림인접지 3km 구간에 대해 낙엽 등 영농부산물 및 영농폐기물 등 인화물질 사전제거 작업을 시행했다.
추경한 문경읍 이장자치회장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등 마을별 자체적인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유미숙 문경읍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문경읍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