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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면 주요 5개 단체, 화재 피해가구에 성금 전달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4.01.02 08:29 수정 2024.01.02 08:29

5개 단체에서는 최근 주택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가구에

ⓒ 문경시민신문
동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종대), 체육회(회장 엄재현), 이장자치회(회장 심상용),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정국진, 부녀회장 민정자), 바르게살기동로면협의회(위원장 박종수) 주요 5개 단체에서는 최근 주택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가구에 지난 29일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28일 오후 5시 30분쯤 간송2리에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어 어려움에 놓인 화재 피해가구를 돕기 위해 각 단체별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 박종대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각 단체장들은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어르신께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고 다시 힘을 내서 재기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로면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화재 피해를 당한 이웃을 돕기 위한 뜻깊은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하루빨리 힘든 시간을 이겨 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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