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사람들 인물포커스

문경출신 김성용 대통령실 전 행정관(3급) 송파병 출마 선언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3.12.29 22:18 수정 2023.12.29 10:18

대통령실 전 행정관 김성용(38)씨가

ⓒ 문경시민신문
문경 가은 출신 대통령실 전 행정관(3급) 김성용(38)씨가 2024년 4월 10일 치러지는 22대 총선에 송파병에서 출마를 선언 했다. 현재 가은에서 양산천 가든을 운영중인 부친 김호철씨와 지난10월 '양산천마을 윤정숙', 2023년도 대한민국 한식 조리 명인으로 선정된 모친이 생존해 있으며 대한석탄공사 은성광업소 노조위원장을 맡았든 김호건씨( 경북북부보훈지청 은성장학회 이사장)가 큰아버지다. 김 후보는 문경중학교(52회 학생회장)와 점촌고등학교(18회)를 졸업하고, 국립 공주대학교 총학생회장, 충청지역총학생회연합 초대회장, 새누리당 미래세대위원장, 자유한국당 제2혁신위원회 청년총괄간사 등을 역임하였다. 송파병은 보수성향이 강한 다른 강남 3구 지역보다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곳으로 15대 총선부터 시작된 역대선거에서 보수정당 후보가 당선된 사례는 19대 새누리당 김을동 국회의원이 유일하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