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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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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서장 김정란)는 지난 26일 연말연시를 맞아 점촌역, 문화의거리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주민홍보활동과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문경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정형섭)와 점촌·중앙·호계자율방범대, 점촌생활안전협의회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여성과 청소년보호 활동, 편의점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범죄예방과 다중운집장소에 대한 순찰활동을 전개하였다.
김정란 서장은 “연말연시 청소년선도와 음주운전 집중단속 등 특별방범활동을 내년 1월 2일까지 집중 추진하며 협력단체와 협업을 통해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사전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