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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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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 남동지사 문경지점(지점장 구경희)는 지난 12월 22일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전기공사)을 진행하였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은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전력공사가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의 전기설비 점검과 노후된 LED전등 교체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이 이루어졌다.
안OO어르신은 “집안 전기를 깨끗이 정리하여 밝은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좋고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구경희 지점장은 “우리 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 가구들이 조금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공헌활동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상오)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시고자 최선을 다해 지원해 주신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어려운 어르신을 발굴하고 신속하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