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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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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준)는 22일 ‘친환경 쌀 10KG’을 전달하는 “2023 쌀타쌀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센터는 우양재단에서 진행한 “2023 쌀타 쌀 프로젝트” 쌀 지원 사업에 선정돼 햅쌀 10kg 30포대를 후원받아 저소득 대상 어르신 30명에게 쌀을 전달하였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0명 각 가정에 직접 찾아가 쌀을 전달함으로서 산타의 선물과도 같은 감동을 선사하였다.
쌀을 받은 이모 어르신은 “떨어져 가는 쌀을 보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쌀을 받게 되어 기쁘고 너무 감사하다. 쌀을 후원해 준 우양재단도 꼭 감사 인사를 전해 달라.”며 감사인사를 잊지 않았다. 또 다른 변모 어르신은 “최근 다리를 다쳐서 밖에 나가지를 못해 쌀을 어떻게 사 올지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을 덜었다.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현준 센터장은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한 끼는 보약과 같다. 오늘 나눔한 쌀이 추운겨울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주야간보호와 방문요양, 재가노인통합지원 서비스, 종합상담 1533-3535 및 문경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함께 운영하는 산북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