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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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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준)는 12월 생신을 맞이하신 대상자 어르신께 “찾아가는 생신 잔치”를 20일 진행했다.
찾아가는 생신 잔치는 매월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 각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축하드리는 정서 지원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개별 욕구에 맞춘 선물전달로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이다. 이날 행사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원하던 쌀, 고기세트 등 선물과 함께 예정대로 진행되어 어르신들의 감동은 두 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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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신을 맞은 안모 어르신은 “날씨가 추워지니 마음이 쓸쓸했는데 잊지 않고 찾아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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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모 어르신은 “생일선물로 쌀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날씨도 춥고 쌀이 무거워서 힘들텐데 직접 가져다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마음을 표현했다.
이현준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추운 날씨지만 마음이 따뜻해지고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주야간보호와 방문요양, 재가노인통합지원 서비스, 종합상담 1533-3535 및 문경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함께 운영하는 산북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