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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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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섭(56)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제22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한 예비후보는 “지역의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며 “32년여 간 쌓아온 행정 경험과 중앙의 풍부한 인맥으로 상주·문경의 혁신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중앙과 지방 등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온화하고 조용하지만
일 처리능력이 탁월하고 저돌적인 최고의 행정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 예비후보는 등록을 마치고 첫일정으로 곧바로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한 예비후보는 상주고,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청와대 행정관, 충북 행정부지사, 정부혁신조직실장을 거쳐 윤석열 정부의 초대 행정안전부 차관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