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문경시 토종 기업인 경북미래나눔㈜(대표 김원식)이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꽃송이버섯을 원료로 한 ‘금화송이차’가 7일, 강원랜드(주)가 운영하는 5성급 호텔인 하이원 그랜드호텔에 객실 어메니티 제품으로 선정돼 납품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북미래나눔(주)는 또한, 올해 문경시에서 유일하게 산림청(부처형) 지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돼 창립 1년 안에 문경시 토종 기업으로 기반을 굳혀가는 중이다.
김원식 대표는 “문경시 토종 기업으로 신현국 문경시장님을 비롯한 문경시 관계자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격려 덕분으로 국내 버섯 관련 침출차 중 최초로 5성급 호텔에 납품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를 발판으로 향후 여타 5성급 호텔에도 고품격 명차인 금화송이차 티백 제품이 VIP 고객들을 위한 객실 어메니티 제품으로 선정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올해 문경시에서 유일하게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돼, 경북미래나눔(주)이 사회적기업 도약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면서 “창립 당시의 목표인 기업 이윤의 사회적 기여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가인 꽃송이버섯(100% 국내산)을 이용해 국내 최초로 개발된 ‘금화송이차’는 올해 열린 2023 문경찻사발축제에 첫 출시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네이버 해피빈 등 온라인 마켓을 통해서도 꾸준히 매출이 늘면서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고 있는 중이다.
* 사진 설명: (좌) 금화송이차 본제품 세트 (우) 금화송이차 티백 제품
-보도자료 문의(김원식: 010-5659-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