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2023년 12월 5일 1인가구를 위한 ‘무비데이’를 진행했다.
무비데이는 문경시가족센터의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사업 혼자살롱의 프로그램으로, 1인가구가 원가족∙친구∙지인들과 영화를 보고 기존의 관계성을 돈독히 강화할 수 있게끔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무비데이에는 문경시 1인가구 약 30명 정도가 자신의 주변인 1명씩을 초청해 총 60명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무비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1인가구와 맞는 재밌고 공감되는 영화를 봐서 좋았다.”,“많은 분들과 같이 연말에 따뜻한 영화를 함께 보게 되어 즐거웠다”, “싱글라이프에 대한 영화라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오랜만에 영화관에 친구와 와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특별한 평일 저녁이 되었다”등의 소감을 밝혔다.
현재 문경시가족센터에서는 1인가구의 건강한 삶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문화 체험, 취미 공유, 교육, 상담 등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1인가구의 욕구에 알맞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경시가족센터 및 1인가구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가족센터 홈페이지 (https://mungyeong.familynet.or.kr) 및 카카오 채널과 SNS를 통해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