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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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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1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전인표, 부녀회장 이준심, 문고회장 하춘식)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이하여 11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아름다운 나눔!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점촌1동 새마을회에서는 400포기의 김장김치를 만들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된 이웃 100세대에 전달했다.
이준심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심창보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애쓰신 점촌1동 새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새마을회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