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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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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초등학교(교장 김봉수)는 11월 10일(금)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민이 참여하는 “꿈과 보람이 주는 감동, 동성예술교육 축제”를 열었다.
평소 수업시간을 통해 습득한 내용을 발표하는 기회인 이번 학예회는 모든 학생이 발표의 기회를 가지고 학급 전원이 참여하는 공연도 선보였다.
학예회를 본 한 학부모는 “한 명 한 명 모든 아이들이 출연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 우리 아이가 이렇게 자기표현을 하는 기회가 앞으로도 더 있으면 좋겠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학예회를 준비한 1학년 담임교사는 “모든 아이들이 참여하고 서로 다르게 다양한 종목으로 준비하느라 힘이 들긴 하였지만 무엇보다 아이들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 있어 하는 것을 자유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이번 학예회가 아이들의 유대감 증진과 자신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