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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회, 농촌일손돕기 실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3.11.10 08:25 수정 2023.11.10 08:25

마성면 새마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구슬땀

ⓒ 문경시민신문
마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승중, 부녀회장 김대진)는 지난 9일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일손돕기는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성면 새마을회원과 문경시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1,500여 평의 밭에서 작두콩 수확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승중 협의회장과 김대진 부녀회장은 “농촌의 인구감소와 노령화로 수확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고, 이웃 사랑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된 하루였다”고 했다. 이저영 마성면장은 “이번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한 새마을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적기영농 실현을 위해 여러 단체와 손을 잡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훈훈한 정이 넘치는 마성면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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