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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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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옥)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 26.(목)부터 27.(금)까지 1박2일에 걸쳐 군위이지파크펜션, 삼국유사테마파크, 화본마을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10가정(성인15명, 아동 26명)을 대상으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일차에 미술치료 12바스켓 공방 임세엽 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여 가족사진을 팝아트로 담아내고, 음악치료에 자마르 음악치료실 전예은 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여 가족 밴드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으로 참여하였다. 저녁에는 가족 운동회와 불꽃놀이로 첫 날을 마감하면서 가족 愛를 발견하고 마음을 나누고 행복을 더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2일차에는 삼국유사 박물관 및 화본마을 박물관 관람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현재의 나를 발견하며 앞으로의 진로를 생각해보는 유의미한 시간이 제공되었다.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둘러본 문경교육지원청 이경옥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만이 아닌 그 모든 가족들이 힐링이 되고 가족의 사랑을 느끼며 여러 체험을 통해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 채워가길 바란다”고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