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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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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동장 남상욱) 전 직원은 1월 18일(수) 점촌시외버스터미널과 모전천 주변 각종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정비 등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쓰레기 취약지역을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청소함으로써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쾌적하고 청결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처음으로 마주하는 터미널 일대를 정비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
남상욱 점촌5동장은 “설 연휴에 시외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문경시를 방문 하시는 분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도시, 따뜻한 문경의 이미지를 홍보하고 앞으로도 항상 쓰레기 줄이기, 분리배출 등을 통해 깨끗한 문경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