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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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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산하기관인 경북농민사관학교 유치 확정에 신현국문경시장, 문경시 공무원들, 경북도의회 박영서수석부위원장,김창기의원,김경숙의원이 큰 일을 해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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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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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 효령면에있는 경북농민사관학교가 대구시 편입으로 인해 2026년도 도청신도시 예천군 제2행정타운 (재)경북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신청사로 입주 확정 계획이었고 도의회 공유재산 심의와 공공건축 심의도 통과되어 사실상 유치전에는 빨간불이 들어왔었지만 이철우도지사의 지난 선거유세 중 문경이전 약속의 발단과 "지방 균형발전의 타당성에 문경으로의 이전 확정 통보를 전했다"고 밝혔다.
1월 16일 박영서수석부위원장과 김창기도의원,김경숙도의원은 농민사관학교 문경유치에 관한 도의회 5분 발언을 준비하기 직전 이철우도지사의 문경시 확정 소식을 전해 들었다는 것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경북도 산하기관 하나 없는 문경시에 경북농민사관학교 유치를 위해 문경시민들과 힘을 모아 유치 경쟁에 발벗고 나선지 한달여만에 확정 소식으로 문경에도 경상북도의 산하기관인 경북농민사관학교를 유치하게되어 함께한 문경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단 1%의 가능성만 있으면 도전한다"는 긍정의 힘'Yes 문경'을 실감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