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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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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모전동 발전협의회 전)이남훈 회장 및 회원들은 (512명 서명) 11일 오후 2시 신현국 문경시장에게 모전동 발전을 위한 의견서 및 건의서를 제출하고 신현국 시장과 면담을 하였다.
첫번째는 - 문경시청 전장에 지하주차장을 마련하여 민원인들과 직원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유사시 대피소로 활용한다는 방안이다.(공사 진행이 어려울때는 인근 문경시 소유의 모전동 859-16번지에 주차타워를 설치하고 뒷편 **여관을 매수하여 출구로 활용한다는 방안이다.
두번째 - 모전 오거리에 회전교차로 및 분수대 설치.
세번째 - 모전 상가지역의 전선로와 통신로 지하 매설 의견이다.
네번째 - 점촌 IC입구에서 시가지 진입로에 문경을 상징하는 상징물 설치안 이다.
1- 점촌 IC입구에서 대조 교차로 부근
2- 윤직로 브리티시 APT 앞 4차로
3- 공평 삼거리 도로 부근
4- 산양 반곡 문경장례식장 앞 4차선 도로 부근
다섯번째 - 시청앞 볼링장 옆 코아루 APT 방향 4차선 도로 확장 등이다.
모전동 상권은 건물주 및 임차인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문경시의 도시환경 및 신 상권으로서 문경지역의 핵심적인 역활을 하고있지만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건물주는 미래를 내다보고 과감한 투자를 하고있으며 임차인은 높은 임대료에도 지역상권을 살리기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경시는 균형발전이라는 미명하에 남부 5거리에서 중앙로와 흥덕쪽으로만 공용주차장과 전신주 지중화,상가 간판 지원,문화의 거리 조성등 예산을 편중되게 집행함으로 모전동 상권은 상대적 박탈감이 크다는 실정이다.
모전동은 인근 상주시 함창,이안,은척,공검 등과 예천군의 풍양,용궁 등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모전동의 상권을 활성화 함으로서 경북 서북부지역 상권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것이고 열악한 시 재정에 어느 곳보다 지방세 부담 등 건물주와 임차인의 기여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문경시는 예산 및 지원이 전무후무하다시피 한 실정이기에 모전발전협의회 및 주민들은 의견서와 건의서를 제출 하였으며 512명의 주민 서명부를 별첨하여 신현국 시장에게 전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