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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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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앙초등학교(교장 백승호)는 12월 23일(금) 학생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4회 짝짝짝(단짝·반짝·활짝) 버스킹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이제 4회차를 맞은 짝짝짝 버스킹 프로젝트는 학업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기 위해 기획된 학생자치행사로 학생이 주도하고 학생이 만드는 점촌중앙초등학교만의 고유한 학생문화활동이다. 특히 이번 버스킹 프로젝트는 올해 마지막 버스킹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연말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에서 시작된 버스킹 행사에서 점촌중앙초 학생들은 노래, 춤, 악기 연주, 마술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저마다의 끼와 재능을 보여주었다.
시크릿쥬쥬 노래에 맞춰 익살맞은 춤을 선보인 김○○학생은 “올해 마지막 버스킹이라고 하길래 용기 내서 나와보았다”,“나는 이렇게 무대에 오르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 보니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더 잘할 자신 있다”라며 당당하게 소감을 말했다.
백승호 교장선생님께서는 “올해 마지막 버스킹도 성공적으로 끝났다. 학생들의 노력을 알기에 그 노력을 칭찬하고 싶다”,“버스킹 프로젝트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마중물이자 촉진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