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성탄절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드림스타트 대상가정에 직접 전달· 택배 배송하는 ‘산타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행사를 하였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가정 8가구의 집에 산타할아버지로 변신한 후 찾아가 선물과 케이크를 전달하며 캐럴을 불러 주었다. 선물은 아동들이 따뜻하고 뽀송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보습세트(보디로션, 크림, 워시 등)를 준비하였다. 84가구에는 아동들의 집으로 선물을 배송하였다.
직접 선물을 받은 한 아동은 “진짜 산타할아버지 맞아요?”라고 신기해하며 기쁨을 표현하였으며, 부모님은 “이렇게 직접 산타로 찾아와 아이들을 기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