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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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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23일 추운 겨울철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쌀타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나눔 활동을 펼쳤다.
센터는 우양재단의 쌀타 프로젝트 ‘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15포대 (햅쌀10kg)를
후원을 받았으며, 저소득 대상 어르신 15명의 각 가정에 전달하였다.
센터 직원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쌀타의 선물을 배달하는 루돌프’ 가 되어 쌀 선물을
전달 드렸고, 어르신들께 2022년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남겨드렸다.
쌀타 선물을 전달받은 김 모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도 힘든 노인들을 잊지 않고 도와줘서 고맙다”고 하시며 쌀타의 깜짝 선물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경 센터장은 “연이은 한파로 춥고 외로운 겨울 보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시길 바라며, 힘든 경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해주신 우양재단에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한편, 문경 노인복지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하여 재가 노인 통합지원 서비스 외에도 입소시설인 노인 요양공동생활 가정, 주야간보호 센터, 방문요양서비스, 노인복지 콜센터(1533-3535) 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 문경시 산북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