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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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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12월 17일 다문화가족 자녀 책가방 지원 사업 「두근 두근 첫 출발! 빛나는 학교 생활」을 실시하였다.
본 사업은 문경제일병원과 사랑의 열매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초,중학교 입학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입학 설명회와 책가방 배부시간을 가짐으로서 다문화가정 자녀가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우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박소희 센터장은“책가방 지원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예비 학부모들이 자녀의 입학에 대한 불안을 해소 시켜주며 다문화자녀의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문경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형태에 맞는 맞춤형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 홈페이지(https://mungyeong.familynet.or.kr) 및 카카오 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