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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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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12월 19일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2022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심사 첫 날,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의 총괄제안 설명을 듣고, 실국원별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며, 예산결산특별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과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김창기 의원(문경)은 1회 추경에 감액된 사업 중 2회 추경에도 추가로 감액된 사업이 다수 있는 점을 지적하며 사용하지도 않는 예산을 과다 편성 후 다른 사업을 할 수 없도록 하여 예산이 사장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한 예측을 통한 사업 예산 편성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