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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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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불정자연휴양림은 경북도내에서 3위의 운영실적을 차지하는 등 운영실적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운영수익도 12월 현재 기준 291백만원(29,193명)으로 지난해 대비 약 20% 늘어난 수치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도 연간 수익을 휠씬 넘어섰다. 2017년 이후 5년내 최고 수준이다. 한해 3만명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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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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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정자연휴양림은 숲속의집 12개동과 카라반 8개동, 별빛촌 6개동 총 26개의 객실을 운영중이다. 동절기인 1월과 2월에는 카라반과 별빛촌은 안전 점검상 이유로 휴장한다.
최근 구형 화장실을 호텔식으로 리모델링을 하였고 객실 외관 도색, 안내 간판 정비 등 고객 편의를 강화하였다. 내년에도 안전 시설과 추가적인 객실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시설운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