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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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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NO테크(주) 오세홍 대표 및 임직원 일동은 지난 16일 영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3나눔캠페인' 성금 350만원을 기탁했다.
군장비 제조업체인 한국CNO테크(주)는 영순면 사근리에 1공장, 영순농공단지내 2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용인원 200명·연매출 400억원을 올리며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발전하고 있다.
오세홍 대표는 “경기불황과 물가인상 등으로 경제상황이 매우 어려운 때지만, 회사의 이익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함으로써 문경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했다.
최성규 영순면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리더로서 모범을 보여주신 오세홍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려운 시기인 만큼 보내주신 성금은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한국CNO테크(주)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영순면 어려운 이웃주민 8가구에 연 2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다방면으로 꾸준한 영순면민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작물보조 제조업체 주식회사 큐앤큐테크 서영구 대표 및 임직원 일동은 지난 16일 영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3나눔캠페인’ 성금 140만원을 기탁했다.
서영구 대표는 “나눔은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일로, 임직원들과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최성규 영순면장은 “연말 이웃을 잊지 않고 온정을 나누어주는 깊은 마음에 감사를 드리며, 그 마음 그대로 잘 전달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