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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작은학교에 희망을 쏘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12.15 15:30 수정 2022.12.15 03:30

참좋은 작은 학교(교육부장관 표창) 및 꿈키움 작은 학교(경상북도교육감 표창) 선정

ⓒ 문경시민신문
당포초등학교(교장 성태기)는 12월 14일(수) 정부세종청사에서 참좋은 작은 학교 사례 발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하였다. 앞서 12월 1일에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꿈키움 작은 학교 인증패와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본교는 『2022학년도 농어촌 참좋은 학교』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농어촌 학교의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하기 위하여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공주대학교 중앙농어촌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에서 ‘작은 학교에 울려 퍼지는 당당한 행진곡에 반하다!’라는 주제로 응모하여 좋은 결실을 이룬 것이다. 또한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한 꿈키움 작은학교 사례 발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인증패와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모두가 V․I․P되는 꿈키움 끼돋움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고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인 결과, 2021학년도 학생 수가 24명에서 2022학년도 38명으로 증가하였다. 골프, 도예, 국궁 등 특성화된 11개의 방과후프로그램 운영과 스키캠프, 다양한 진로체험, 예비교사와 함께하는 영어캠프 등으로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려, 교육공동체가 공교육 1번지라는 자부심을 느끼며 생활하고 있다. 성태기 교장은 “당포초등학교에 부임한 이래 교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교육공동체 간 소통과 화합, 총동창회의 지원으로 학생수가 많이 늘어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 특히 지난 4년간 노력한 결실을 참좋은 작은학교(교육부장관 표창)와 꿈키움 작은학교(경상북도교육감 표창) 인증으로 보상받은 것 같아 무엇보다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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