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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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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동범, 부녀회장 김정미)는 지난 7일(수)「희망2023 나눔 캠페인」에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각종 소득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 사회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김정미 부녀회장은 “연말을 맞아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남상욱 점촌5동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해 온정을 베풀어 주신 점촌5동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도 동참하여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작은 정성이라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