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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초등학교 키자니아로 진로체험을 떠나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12.05 16:25 수정 2022.12.05 04:25

동성 작은 학교 가꾸기 [미래로] 진로직업 체험학습

ⓒ 문경시민신문
문경 동성초등학교(교장 김봉수) 1학년~6학년 학생 34명은 12월 1일(목) 작은 학교 가꾸기의 [미래로]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서울 키자니아에서 진로 체험학습을 운영하였다. 이번 진로체험학습은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미래직업을 탐색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되었다. 체험학습 전, 다양한 직업을 미리 조사하여 각자 관심이 있는 직업을 선택했다. 그 후 키자니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관련 직업 활동을 살펴본 덕에 체험학습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졌다. 3학년 김○○학생은 “국가대표 양궁장 체험이 제일 재미있었다.”며 실제로 내가 양궁대표가 된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 또한 5학년 유○○학생은 “평소에 와보지 못한 곳에 와서 신기했고, 다양한 직업들이 있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고 했다. 김봉수 교장선생님은 “도서벽지의 작은 학교 학생들이 서울지역을 탐방하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하며, “여러 직업을 마음껏 체험해 볼 수 있어서 호응이 더 컸던 것 같다”고 했다. 동성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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