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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토끼곰탕(대표 배문수) 흥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토끼곰탕 130인분 제공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11.22 21:19 수정 2022.11.22 09:19

토끼곰탕 130인분 및 쌀(120만원 상당)을

ⓒ 문경시민신문
상주토끼곰탕(대표 배문수)은 문경지역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토끼곰탕 130인분 및 쌀(120만원 상당)을 흥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토끼곰탕)은 지역의 어르신들의 원기회복과 건강유지를 위하여 12시간동안 정성들여 끓여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였다. 상주토끼곰탕 배문수 대표는 “직접 정성껏 키워 영양이 풍부한 토끼곰탕을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드시고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기력을 빨리 회복하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흥덕종합사회복지관 오광희 관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환절기에 건강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양의 토끼 곰탕을 후원해주신 배문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토끼곰탕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하였다. 한편, 상주토끼곰탕은 유기농 채소와 각종 한약재를 사용한 친환경적인 사육방식으로 특허 출원을 하였으며, 토끼 고기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등 영양이 풍부하고 건강에 좋은 웰빙 건강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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