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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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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세계무술연맹이 주관하는 '2022 국제연무대회'가 충주에서 개최되었다.
남,여 개인종목과 단체전에 참가한 챔피언태권도장은 일본인수련생 야나기유미가 남자 개인 2위, 여자 개인 종목에는 문경여중 1년 신비아가 2위, 단체전에는 문경여중(전다희, 김하윤, 김태이, 신비아)가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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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무대회는 전 세계 무술의 종파와 계파를 초월하여 맨손과 무기,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충주세계무술축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외에 활동하는 많은 무술종목들이 자존심을 걸고 참가하여 나이에 상관없이 경연하는 큰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어린 수련생들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했다.
챔피언태권도장 최동성 관장은 2005년도에도 미국 LA경찰국장의 초청으로 한미무술대회에 출전하여 문창고 이지석 학생이 무기술에서 우승하고 최동성 관장이 위력격파에서 우승을 했던 경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