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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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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김현오 교육장)은 11월 21일(월)에서 11월 30(수)까지 문경 관내 중학교 9개교 481명을 대상으로 중3 전환기 고등학교 연계 진로캠프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자유학기제-고교학점제 징검다리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고입을 앞둔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고등학교 연계 진로 프로그램이다.
1, 2차시에는 중학교 생활과 다른 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생활방식, 과목별 평가방법을 중심으로 안내되고, 3, 4차시에는 고교학점제 안내와 자신의 진로설계를 통해 진로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며, 5, 6차시에는 성적과 자기주도학습의 관계를 중심으로 진단검사를 통해 메타인지 공부방법과 학습전략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11월 21(월)에 캠프를 실시한 교사 정동진(마성중)은 “중학생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상급 학교로의 전환기 프로그램에 흥미롭게 참여하였다. 맞춤형 특색 진로체험의 고등학교 미리보기 시간을 통해 미래의 진로를 알차게 준비하는 징검다리가 되는 기회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