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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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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이태원 사고 소식에 많은 국민들은 놀랐고 안타깝게도 경북도민 (울진)1명과 경북출신 3명이 포함되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경북출신자(김천,1,안동1,문경1) 3명중에 문경이 고향인 A씨가 포함되어 애석함을 더하고 있으며 10월 31일 저녁 신현국시장은 황재용의장과 함께 가족들을 위로하고 조문을 하였으며 김경숙 경북도의원과 민주당 김영선 상주,문경 위원장도 발인 조문을 하였다.
안타까운 사고 소식을 뒤로한채 11월 1일 오전 故 **씨의 발인을 끝내고 모두가 명복을 빌어 안타까움과 애석함을 전하고 있다.